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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2월 7일]

"코로나19 백신 '분배원칙' 정해야 강제접종 시 개인선택 문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우선순위를 정해 백신의 '분배원칙'을 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옴. 한국의료윤리학회는 7일 성명서를 내고 공중보건위기를 넘기기 위해 코로나19 백신과 중환자실 자원 이용에 관한 민··학 간의 신속한 논의를 촉구한다면서 코로나19의 의학적 근거에 더해 동등한 치료 기회, 건강 불평등의 완화, 공정성, 투명성 등 백신 분배를 위한 윤리원칙이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함.

기사 :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7093300017?input=1195m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코로나19 관련 성명 : https://bioethics.go.kr/user/news/pds/board/view/1462

국가생명윤리정책원 해외언론동향

- WHO, 코로나19 백신치료에 모두가 동등하게 접근하도록 보장해야 : http://www.nibp.kr/xe/news2/181634

- 너필드위원회, 코로나19 백신치료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위한 핵심 과제 : http://www.nibp.kr/xe/news2/192109

-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불신 회복 촉구 : http://www.nibp.kr/xe/news2/206122

- 코로나19 백신: 안전, 유통, 채택에 관한 질문 : http://www.nibp.kr/xe/news2/207035

- WHO NASEM 자문단, 백신 할당계획 구체화 : http://www.nibp.kr/xe/news2/208462 

 

국민 10명 중 9연명의료 결정 제도알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은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비율은 10명 중 3명으로 적음.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은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조사를 시행하고 결과를 발표함

기사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5416 

 

[톡톡일본] 제도 바깥에 있는 사유리 방식 '비혼출산'

방송인 사유리 씨가 정자를 기증받아 '비혼출산'했다고 밝히면서 결혼하지 않은 여성의 아이를 낳을 권리에 대한 논의가 활발함. 다만 일본 당국을 취재해보니 일본도 비혼여성의 안전한 출산을 보장하고 있다고 판단하기에는 미흡한 상황으로 보임

기사 :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5037200073?input=1195m

아사히신문 번역기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95165&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아사히신문 일본 기증정자에 의한 인공수정 건수 : https://www.asahi.com/articles/ASN944RS6N84PTIL01B.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