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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4월 12일]

'글리벡 퇴출' 첨예한 대립"생명권이냐 원칙이냐"

한국노바티스는 20111월부터 20161월까지 5년 동안 자사 의약품 처방을 위해 의사들에게 259000만 원 상당의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하다 검찰에 적발됐음. 이와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노바티스 33개 품목에 대해 3개월 판매 업무 정지 처분에 갈음해 2억 원의 과징금 처분을 내렸고 9개 품목은 판매 업무 정지 처분을 내렸음.

*원문보기: http://www.kormedi.com/news/news/drug_dist/1222837_2906.html

 

23andMe 유전자 검사, FDA 문턱 넘었다

FDA23andMe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셀리악병(글루텐을 소화하지 못하는 장애) 알파-1 항트립신 결핍증(폐와 간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조발성 1차성 근긴장이상증(근육 수축 등이 통제되지 않아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증상) XI 혈액응고인자 결핍증(혈우병C) 1형 고셔병 포도당-6-인산탈수소효소(G6PD) 결핍증(적혈구 관련 질환) 유전성 혈색소침착증(철분분 과잉흡수 장애) 유전적 혈전 기호증(혈전 장애)에 대해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개인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고 7일 밝힘

*원문보기: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1013

 

임상시험 알바를 아시나요?”

지난 3년간 22천명에 육박하는 성인이 이 같은 시험에 참여했음. 건강한 사람이 참여하는 1상 임상시험에서 3년간 중대한 이상약물반응으로 161명이 입원하고, 7명이 사망했음. 이에 대한 사례비는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 높은 편이고 실제로 복제약 생동성 시험 참여자의 90% 이상이 20대 건강한 남성에 이를 정도임.

*원문보기: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283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