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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10일]

보이스피싱·가정폭력 등 피해자 주민번호 변경 첫 허용

행정안전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는 지난 816건의 주민번호 변경 신청을 심사해 이 가운데 9건을 인용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9일 밝혔음. 변경 신청 사유로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4, 명의도용 피해 3, 가정폭력 피해 2건으로 각각 집계됐음. 위원회는 주민번호 변경 인용 결정을 받은 신청인이 사는 지방자치단체에 결정 사실을 알릴 예정임

*원문보기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810011023

 

일선 공공창구에 휴머노이드 로봇 배치된다

구청주민센터, 세무서, 등기소 등 일선 공공창구와 쇼핑몰, 아파트단지, 지하철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민원서비스용 인간형 로봇이 배치될 예정임. 이들 로봇은 공무원을 대신해 민원 관련 정보 제공, 인근 구청주민센터 안내, 민원처리 및 서류 발급, 외국인 민원처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 행정안전부는 9일 심보균 차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4차 산업혁명 대응 전자정부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행정 서비스를 구현할수 있는 방안을 협의했음

*원문보기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86

 

가상인체 모델 활용해서 신약개발 가능성 높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도헌 연구팀이 빅데이터 기반의 가상인체 모델 'CODA'(Context-Oriented Directed Associations)를 개발했다8일 밝혔음. 연구팀은 바이오·의료분야 PubMed(논문 DB), KEGG(생체회로 DB) 2600만 여개의 국제적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인체 내 조직·세포들의 다양한 상호작용이 이뤄지는 가상인체시스템을 구축했음

*원문보기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21373&thread=22r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