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5월 9일]

식약처, '의약품심사자문단' 확대 운영

          〇 식약처는 의약품 허가심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의약품심사자문단을 확대 운영하며, 확대되는 분야와 인원은 피부과, 안과, 산부인과, 치과, 독성 및 약리시험 총 6개 분야 21명으로 의약품심사자문단은 총 20개 분야 102명으로 늘어나게 됨. 자문 내용은 의약품심사 현안사항 최근 심사지침 및 기법 의약품 최신 기술 및 동향 등임.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163367

 

           장기기증 활성화, 의료인 인식부터 바뀌어야

          〇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잠재적 뇌사자 발굴에 적극 나서야 하며, 이를 위해 의료인들에 대한 장기기증 교육 필요성과 장기기증 활성화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도입하는 방안 등 국가 중점 사업으로 돼야 한다는 의견을 주로 담고 있음.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3050800034

 

            의료기기 규제 개선 나선 복지부

           〇 5월 초부터 복지부는 보건산업 육성증진을 저해하는 규제 중 개선 가능한 과제를 발굴하고 있음. 글로벌 헬스케어·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분야별로 받고 있으며, 주요규제에 대한 예시까지 명시했으나, 이 중 의료기기의 경우 업계에서 크게 논란이 됐던 신의료기술평가제도와 간납업체 관련 규제도 주요 예시에 포함됐음. 이를 두고 일부 의료기기업체는 신의료기술평가제도를 식약처로 이관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복지부의 자구책이라고 반발했음.

            http://dailymedi.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8&no=766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