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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코로나 변이 찾던 전장유전체 분석 기술…계절독감·RSV 변이도 추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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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변이 찾던 전장유전체 분석 기술계절독감·RSV 변이도 추적

영국에서 계절독감이나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등 호흡기 바이러스에 대한 유전체 분석을 확대해 변이 바이러스 전파를 감시하는 프로젝트가 시작한다. 앞서 영국 정부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유행 초기 대규모 전장 유전체 분석을 시행해 코로나19 변이 발생을 효과적으로 감시했던 사례가 있다.

 

숨어있는 암세포 정밀 타격mRNA ‘암 백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공을 세운 것으로 평가받는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이 암 치료를 위한 ‘mRNA 암 백신으로 난치병 정복에 기여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주요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 화이자와 코로나19 mRNA 백신을 개발한 독일 생명공학 기업 바이오엔테크는 영국 정부와 mRNA 기반의 암 백신 임상시험을 올해 9월부터 진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항체 양성률 98.6%"미확진 감염자 다수 존재"

당국이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체 보유 조사를 한 결과 98.6%가 항체를 갖고 있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지 않은 지역사회의 '조용한 전파자'도 다수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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