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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1월 18일]

'미프지미소' 원내처방-보험여부 등 구체적 내용 다룬다

현대약품이 허가신청한 임신중절약물 미프지미소에 대한 처방방법 등의 논의가 시작될 예정이다. 식약처에서 가교임상 외에 허가에 필요한 구체적인 내용이 다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오는 24일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해 가교임상 외 처방방법, 보험 등 세부사항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기사 :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27334&category=C

 

60세 이상 추가접종 간격 4개월로 단축 '파격'문제 없을까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기본접종과 추가접종(부스터샷)간 접종 간격을 6개월에서 1~2개월 단축한다. 현재 추가접종이 고령자 및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상반응(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하지만 방역당국은 아직 추가접종 간격 단축으로 나타난 이상반응은 없다는 입장이다. 우리나라 이외에도 헝가리, 벨기에 등 기본 접종과 추가 백신 접종 간격을 4개월로 두고 있어 이런 국내 상황이 매우 예외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기사 : https://www.news1.kr/articles/?4496503

 

탄력받는 공공심야약국, 유일한 반대는 의협?’

공공심야 약국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공공보건 서비스 증진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일정 금액을 약국에 지원, 접근성이 취약한 심야시간에 약국을 운영하는 방식이다. 일부 지자체가 개별적으로 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지만, 지원 규모가 한정될 수밖에 없어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지속해서 제기돼왔다. 공공심야약국 지원을 위한 예산이 국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집행되기 시작하면 공공심야약국은 사실상 일정 규모 이상의 시군구 지역 곳곳에서 운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 및 사진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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