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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7일]

하루 평균 38명 자살, 자살원인 정신질환·경제생활문제가장 높아

지금 이 시간에도 누군가 목숨을 끊는다. 시간당 1.5, 하루 평균 38명이 자살한다. OECD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도 여전히 한국이 갖고 있다. 우리나라는 10만 명당 24.6명이 자살로 사망하는데, OECD 평균 사망률(11.0)보다 2배나 넘는 수치다. 대부분 정신건강문제(34.7%)나 경제생활문제(26.7%)가 주요 자살 원인이다. “죽고 싶다는 말을 평소와 다르게 자주하면 자살 징후일 수 있다. 또 자살 징후를 보일 때 논쟁이나 충고, 훈계는 피하고 자살 징후를 보이는 사람 말에 경청하고 공감하는 것이 자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기사 및 사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2246629177824&mediaCodeNo=257

 

한국은 영국식 방역해제 없다정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정부가 추석 직후부터 본격적인 방역 완화 논의를 시작할 전망인 가운데, 방역 당국이 영국식 위드 코로나가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단계적 일상 회복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드 코로나(With-Covid-19)란 용어가 다양한 의미로 쓰이면서 확진자 발생 자체를 중요치 않게 생각하고 거리두기를 없앤다는 의미로도 가끔 표현되고 있다며 그런 논의는 방역 긴장감을 낮아지게 하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정부 내부에선 이 용어를 쓰지 않고 단계적 일상 회복 방안이라는 용어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 : https://www.hani.co.kr/arti/society/health/1010670.html

 

'일당 14만원' 코로나 인체실험 결과 곧 발표종식 실마리 찾나

영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건강한 사람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시켜 전염 과정 등을 연구하는 인체 실험 결과를 조만간 발표한다. 실험 참가자는 18세부터 30세까지 신체 건강한 성인 남녀 약 50명이다. 이들은 코로나19 감염을 일으키는 데 최소량의 바이러스를 콧구멍으로 집어넣는 방식으로 일부러 감염됐다. 지난해 3월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유포된 바이러스가 실험에 사용됐다. 인체감염 실험으로 연구자들은 코로나19가 증상을 나타내기 전 감염자 심폐기능이나 집중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길 기대하고 있다. 또 면역이 얼마나 지속되는지도 명백히 밝힐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27366629177496&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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