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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6월 11일]

국가건강검진 결과 설명해주는 건강검진 설명의사제도입

국가건강검진 결과를 설명하는 설명의사제도를 도입하고 설명의사를 찾을 경우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등 향후 5년간 국가건강검진 방향을 결정하는 종합계획이 확정됐다. 수검률 향상,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건강검진, 검진기관 관리 강화, 검진결과 활용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5년간 국가건강검진 추진방향과 과제를 담은 3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을 발표했다. 3차 종합계획은 평생 건강을 위한 국민건강 길라잡이를 비전으로 국가건강검진의 신뢰성과 검진결과 활용성 향상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4대 추진전략과 3대 핵심과제, 11대 중점과제 등 37개 과제로 구성됐다.

기사 및 사진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470

보도자료 http://www.mohw.go.kr/react/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66024

 

충남교육청, '인공지능(AI) 윤리교육 도움자료' 개발

충남교육청은 미래사회의 윤리 문제와 책임에 대한 교육을 위해 충남형 인공지능(AI) 윤리교육 도움자료를 개발, 각급 학교에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1부 인공지능(AI) 윤리교육에 관한 질의응답, 2부 우리 삶과 관련된 10가지 주제를 활용한 교수학습 과정안과 학생 활동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도움자료는 전국 최초로 실생활의 문제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윤리 문제를 다룬다. 특히 34차시 분량의 수준별(기본·심화) 교육과정을 인공지능 개발자 윤리와 사용자 윤리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있어 무학년제 교육활동에 적합하다.

기사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610_0001472098&cID=10807&pID=10800

 

독일 연구진 “AZ-화이자 백신 교차접종시 최대 10배 효과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확대되는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AZ)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결합해서 맞을 경우 단일 종류의 백신 접종보다 최대 10배 강한 면역력이 생성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독일 공영 도이체벨레(DW)9(현지 시각) 보도했다. 다만 각 백신의 면역 방식이 다르고 관련 연구 데이터가 부족해 실제 시행까지는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06/10/ERPHQHJ2IZEBNDLYOEVPYUHWL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form=MY01SV&OCID=MY01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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