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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6월 10일]

생명윤리 기본정책 시행계획 발표과학기술과 생명윤리 조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기본정책 시행계획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권고가 의결됐다. 국가 생명윤리 및 안전 정책의 최고 심의기구인 대통령 직속 제5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지난 9일 제6차 정기회의를 통해 이와 같은 생명윤리 기본정책 시행계획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가생명윤리위원회 이윤성 위원장은 명확한 추진체계 하에 적극적으로 시행계획을 추진하고, 추진 방향과 일정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 및 평가하여 조속한 시일 내에 공공생명윤리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은 생명윤리 기본정책 시행계획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협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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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http://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42741

사진 : https://www.yna.co.kr/view/PYH20210609243200013?input=1196m

정책원 앨범 : http://www.nibp.kr/xe/act5/224402 (5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제6차 정기회의)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희귀질환 참여 5000명 돌파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은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에 참여한 희귀질환자 및 가족이 5월말 기준으로 5000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은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23년부터 착수할 수 있도록 추진 중으로, 질환자(, 희귀, 중증난치) 40만명 및 자발적 참여자 60만명 등 총 100만명의 임상·유전체·건강·생활습관정보 등 통합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연구·산업화에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집된 바이오 빅데이터는 향후 본사업으로 연결되어 정밀의료 등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 및 희귀질환의 진단과 치료 기술개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사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495

 

생체 신장 공여자, 사회경제적으로 불이익

생체 신장 공여자의 의료결과는 일반인과 차이가 없지만, 사회경제적으로는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신장 이식을 진행한 공여자의 공여 전후의 건강상태와 사회경제적 변화를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003-2016년 동안 7개 국립대병원에서 신장 이식을 받은 공여자 1369명과 같은 수로 매칭된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회 경제적 변화를 확인한 결과, 공여자의 경우 공여 후 사회경제적 상황이 다소 불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여자들은 신장 공여 후 피고용 상태를 유지하지 못할 확률이 높았으며, 새롭게 고용될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다. 연구진은 서울대학교병원과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서 신장 공여자 240명을 대상으로 사회경제적 변화에 관해서도 설문조사했다. 그 결과, 34.2%에서 사회적, 경제적 변화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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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및 사진 :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04606

보도자료 https://www.neca.re.kr/lay1/bbs/S1T12C38/F/38/view.do?article_seq=8614&cpage=1&rows=10&condition=&keyword=&show=&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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