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4월 29일]

코로나19로 우울ㆍ불안 겪는다면, 온라인 심리지원 이용하세요”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코로나19로 불안, 우울, 무기력 등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대상으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9일 안내했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재유행 등 미래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으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에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을 위해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 국가트라우마센터 카카오톡 채널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및 사진 :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419375

보도자료 [보도참고자료]_당신의_마음_안녕하신가요_코로나_우울로_지친마음을_돌보세요!.hwp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수 확대보다 제도보완이 먼저

정부는 2022년까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이하 통합서비스) 병상을 20만개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무작정 병상수를 늘리기보다는 현행제도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면밀히 살핀 다음 필요한 부분을 보완해 실질적으로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더욱 현명한 방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통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입실기준 명시화 및 중증도 반영기준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의원은 객관화된 환자선별도구를 통한 입·퇴원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통합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중증환자돌봄이 가능해지려면 인력보충과 함께 간호사 처우개선도 중요하다. 특히 일반병동과 통합병동에 대한 구체적 차이, 입원비용, 입원기준 등 명확한 설명매뉴얼을 만들어 의료진 스스로 이를 잘 숙지하고 이를 환자와 보호자에게 제대로 전달해야한다.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4281642002&code=900303#csidxe2e57baf61ff24384e5f15f778a10ce

 

낙태법 시행 53주년낙태로 9,675,153명 사망

1968427일 영국에서 낙태법이 시행된 이래, 53년 동안 9,675,153명의 태아들이 낙태로 목숨을 잃었다. 북아일랜드에 극단적인 친낙태 정권이 들어서고, 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스 전역에서 자가 낙태가 허용됨에 따라 이 같은 추세는 더욱 심해질 것으로 우려된다. 북아일랜드의 새롭고 급진적인 낙태법은 다운증후군, 구순열, 클럽풋(내반족)을 포함해 출생 시까지 최대 24주까지 장애에 따른 선택적 낙태를 허용한다.

낙태 건수의 증가는 영국의 낙태 서비스 제공자들과 더불어 여성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안전상의 문제 및 다른 중대한 스캔들의 증가와 맞물려 있다. 지난해 초 영국의 낙태 시술 클리닉 중 60% 이상이 안전에 있어 부적합 판정을 받거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9630

 

 

첨부파일
이미지 2021-04-29 (메인).jpg (28.2KB / 다운로드  3)
한글 [보도참고자료]_당신의_마음_안녕하신가요_코로나_우울로_지친마음을_돌보세요!.hwp (880.0KB / 다운로드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