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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4월 6일]

DTC 유전자검사 3차 시범사업 이달 중순

의료기관을 거치지 않고 개인이 직접 기업에 의뢰해 유전자 검사를 받는 소비자 대상 직접(DTC) 유전자검사*3차 시범사업이 이달 중순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 인증제 도입을 위한 3차 시범사업을 4월 중순에 시작한다고 공고했다. 3차 시범사업에는 1·2차 시범사업을 통과한 9개 기관이 참여한다. 정식인증제는 올 연말 실시될 예정이다.

*DTC 유전자 검사는 민간 기업에 타액 등을 보내 직접 검사를 의뢰할 수 있는 서비스다. 조상찾기를 비롯해 영양소·식습관·운동·건강관리·피부·모발·개인특성 등에 대한 유전정보를 검사할 수 있다.

기사 및 사진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KYT3JAYU

복지부 공고: 소비자대상_직접(DTC)_유전자검사_서비스_인증제_3차시범사업_공고문(안).hwp  

 

백신여권인증앱, 식당·경로당 등 생활시설 이용에 활용 검토

정부가 이달 중 개통하기로 한 코로나19 ‘백신여권인증앱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정부는 식당·경로당 등 생활시설 이용에 백신여권 인증앱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백신여권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편한 정도가 되면 백신 접종 참여율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백신여권 도입이 능사가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또한 코로나19 백신은 예방효과가 100%에 이르지 않아 프리패스권이 되기에는 무리라는 지적도 있다.

 

2021-04-06 (백신여권).png

기사 및 사진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406011004&wlog_tag3=naver

 

마크로젠, 국내 최초 질병 DTC 유전자검사 연구 시작

마크로젠은 공용기관생명윤리위원회(이하 공용IRB)의 최종 승인을 받아 국내 최초로 2형 당뇨병을 포함한 13개 질병에 대한 DTC 유전자검사 소비자 실증특례 연구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마크로젠은 지난 20192월 규제 샌드박스 1호로 소비자직접의뢰(DTC) 유전체 분석을 통해 사전에 질병 발병 가능성을 인지할 수 있는 건강증진 서비스에 대한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 연구 착수 전에 연구의 안전성과 타당성에 대해 공용IRB의 심의를 거쳤다. 13개 질병에 대해 최종 승인을 받아 DTC 유전자 검사에 질병 항목을 확대하기 위한 실증연구를 본격화한다.

기사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406_0001396524&cID=13103&pID=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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