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언론동향
해외언론동향 내용 담당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02-737-8452,
게재 일자 : 2019-07-26 
키워드 : IVF, 배아 착오, 뉴욕, 양육권, 방문권, 소송, 유전적 부모, 유전적 이방인, 임신 대리모, 부모됨, 가족유대감, 불임 클리닉 

미국 뉴욕 거주 여성이 IVF 후 쌍둥이를 낳았으나, 어느 아기도 그녀와 관련이 없었음.  

 

애니(Anni)와 아숏 마누키안(Ashot Manukyan)은 수개월간 IVF를 통해 임신을 시도하고 있던 와중인 올 4월에 어리둥절한 메시지를 받았음. 어제 제기된 소송에 따르면, L.A.에 있는 그들의 클리닉인 CHA 불임 센터는 그 부부가 즉시 오길 바랬음. 그들이 도착했을 때, 그들은 자신들의 아들이 뉴욕에서 3,000 마일 떨어진 완전히 낯선 사람들에게서 방금 태어났다는 것을 알았음.

 

마누키안 부부와 A.P. Y.Z., 라는 이니셜로만 식별되는 뉴욕의 커플이 각각 제기한 소송에 따르면, 마누키안 부부와 뉴욕에서 아기를 낳은 그 커플, 그리고 익명의 3번째 커플 모두가 IVF를 위해 CHA 불임 센터에 갔었고, 그 클리닉은 그들의 배아들을 뒤섞어 버렸음. 애니와 A.P20188월 같은 날 CHA 센터에서 배아를 이식받았음. 애니는 배아 이식은 실패했지만 A.P.는 쌍둥이를 임신함.

 

71일 제기된 소송에 따르면, 초음파로 A.P.가 쌍둥이 소년을 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뉴욕 커플이 걱정하기 시작했음. 이들의 IVF 주기는 남성 배아 하나만 생산한 것으로 추정되었음. 그러나 클리닉의 직원들은 소년들이 태어날 때까지 그들의 우려를 일축했음. A.P.Y.Z.는 아시아인이지만, 아기들은 그렇지 않았음. DNA 검사 결과 쌍둥이는 서로 또는 뉴욕 커플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 오히려 마누키안 부부와 하나는 일치했고, 다른 하나는 제3의 커플과 일치했음. 바로 이것이 마누키안 부부가 마침내 그들의 아들을 알게 되었을 때 상황임. (CHA 불임 센터는 의견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음.)

 

그녀의 변호사가 발표한 비디오에서 애니는 모든 게 너무 갑작스러웠어요. 저는 내 아기와 유대를 갖지 않았어요. 나는 그를 데려올 수 없었어요. 나는 그를 안을 수 없었어요. 나는 내 안에서 그를 느낄 수 없었어요.”라고 눈물을 흘리며 말했음. 마누키안 부부는 그 다음 몇주간 변호사와 접촉하면서 그들의 아들을 되찾기 위해 몹시 노력함.

 

한편, 뉴욕의 부모는 아기들의 출산을 기대하면서 몇 달을 보냈고 지금은 그들을 돌보느라 몇 주간을 지냈음. 마누키안 부부의 소송에 따르면, 뉴욕 커플 역시 절실히 아이들을 원했기 때문에 IVF 비용과 고통을 겪어왔으며 또한 그 커플은 소년들에 대한 양육권을 포기하기를 원하지 않았음. 그러나 5월에 법원은 유전적 부모에게 승소 판결을 내림. “울음바다였다고 양육권 소송에서 마누키안 부부의 변호사인 에릭 뤼벨(Eric Wrubel)이 말함. 애니는 뉴욕의 호텔 로비에서 처음으로 그녀의 아들을 만나게 됨.

 

뤼벨은 또한 익명으로 남은 세번째 커플을 대리했으며 그들도 나중에 그들의 아들을 양육하게 됨. 뉴욕 커플은 그들의 소송에서 두 아기 모두에 대한 양육권을 포기하도록 요구받았다고 말함. 그들의 변호사는 의견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음.

 

IVF가 출현하기까지, 아이의 어머니는 의심할 여지없이 그 아이를 낳은 여자였음. 페트리 접시에서 배아를 만들어 (어느 여성의) 자궁으로 옮길 수 있다는 것은 임신 대리모 계약을 가능하게 하여, 새로운 의미를 낳고 있음. 그러나 IVF 클리닉의 우발적인 실수는 이번 사례와 같이 본질적으로 비자발적인 대리모 시나리오를 낳았으며, 부모에 대한 전통적인 정의에 새로운 의미를 추가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정의를 완전히 혼란스럽게 만듦.

 

CHA 불임 클리닉 사례와 가장 직접적으로 유사한 배아가 뒤바뀐 사례는 1990년대부터 발생했으며, 이 때도 뉴욕에서 그리고 실수로 배아가 다른 인종의 어머니에게 이식되었음. 1998년 백인인 도나 파사노(Donna Fasano)가 쌍둥이를 낳았는데, 한명은 유전적으로 그녀와 관련이 있었고, 다른 한명은 같은 불임 클리닉을 이용하고 흑인이었던 페리-로저스 부부(Perry-Rogerses)와 관련있었음. 두 가족 모두 그 클리닉을 고소했으며 미공개 금액으로 합의했음. 그러나 그들은 또 서로에 대해 소송을 제기함. 1999년 법정은 유전적 부모인 페리-로저스 부부에게 영구적인 양육권을 부여했음. 2000년에는 파사노 부부의 방문권을 부정했음.

 

하지만 뉴욕주 대법원 판사들은 임신한 엄마에 대한 권리를 최종 판결 내리기는 거부함. "우리는 '어떠한 임신 여성들도 자신이 임신했던 아기에 대한 방문권을 허락할 수 없다. 아기에게 그녀의 위치는 '유전적 이방인'일 뿐이다'라는 로저스 부부의 주장을 단순히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판사들은 씀. 이식 직후 아기가 섞였다는 것을 파사노가 알았기 때문에, 판사는 이를 출생 직후 뒤바뀐 사례에 비유하였음. 출생 직후 뒤바뀐 사례에서는 그 즉시 교정해야 함. 판결은 다른 사례에서 "누가 '부모'인지 또는 일 수 있는지에 대한 초기 임계 분석을 할 때 추가적인 고려가 관련될 수 있다"라고 말함.

 

뤼벨은 마누키안의 소송이 페리 로저스 대 파사노 사건로부터도 일부 영향을 받았지만 또한 기념비적인 2016년도 뉴욕 주 항소법원 결정에도 영향을 받았다고 말함. 이 결정은 아이를 가지려는 의도에 초점을 두어 부모됨의 정의를 동성 커플로 확장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음.(뤼벨은 또한 2016년 소송 건에 관해서도 논했다.) 애니와 아숏은 그들의 DNA를 가진 아이를 가질 예정이었기 때문에 법원은 그들이 부모라고 판결했다고 말함. 그러나 다른 법과 판례를 갖고 있는 다른 주에서는 마누키안의 양육권 소송은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

 

"누가 양육권과 방문권을 가져야 할지에 대해 분명한 답은 없다" 죠지 워싱톤 대학 가족법 교수 나오미 칸(Naomi Cahn)은 말함. 한 줌의 다른 불임 클리닉의 뒤섞인 사례에서도 분명한 답이 나오지 않는데, 상황이 모두 조금씩 다르기 때문임. 1990년대 UC 어바인 불임 클리닉의 광범위한 스캔들 가운데 최소한 세 가족들이 다른 가족들로부터 내어난 유전적 아이의 양육권을 위해 소송함. 어떻게 소송이 해결되었는지는 불분명하나 실수는 몇 년 이후에나 발견되었는데, 그 때 아이들은 이미 그들을 기르는 가족들과 유대관계를 맺고 있었음.

 

2004년 캘리포니아의 한 여성은 잘못된 배아를 이식한 불임 클리닉에 100만 달러 금액으로 합의를 봄; 배아는 남편의 정자와 제3자로부터 기증된 난자를 이용하여 다른 커플이 만든 것이었음. 판사는 임신한 어머니에게 유전적 아버지와 양육권을 나누라고 명령했지만 기술적으로 그의 아내와는 나누지 않았음. 2009년 오하이오 여성은 자신이 임신하고 있던 아이를 자발적으로 유전적 부모에게 주었음. 그녀는 자신이 임신했음을 안 동시에 실수를 알게 되었음.

 

명백한 인종적 불일치가 없을 경우 심각한 뒤섞임의 대부분은 놓칠 것임. 그리고 환자들이 나서기를 선택할 때에만 대중에게 공개됨. "우리는 얼마나 자주 (이런 종류의) 실수가 일어나는지 알 수 없으며,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요건은 없다"라고 샌디에고 대학의 법학 교수이자 "옳은 출생과 잘못된 출생(Birth Rights and Wrongs)"의 저자인 도브 폭스(Dov Fox)는 말함. 미국 생식 의학 학회(American Society for Reproductive Medicine)는 시료를 라벨링하고 즉각 의학적 오류를 공개하는 가이드라인을 갖고 있으나, 어떠한 정부 기관도 이를 집행하지 않음.

 

이 소송에 참여하는 가족들은 조각을 모으면서 동시에 다른 배아들의 알려지지 않는 운명과 씨름해야 했음. 배아들은 버려졌을까? 여전히 얼려 있을까?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옮겨졌을까? "나는 신에게 다른 아들이나 딸이 없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애니는 말함.    


Sarah Zhang  / Jul 11, 2019

 

기사 및 사진 출처 https://www.theatlantic.com/science/archive/2019/07/ivf-embryo-mix-up-parenthood/59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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