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논문
*정책원 미소장 자료이며 관련 논문 소개 게시판입니다. 게시물 관련링크를 눌러 소속기관에서 열람가능한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lib@nibp.kr
글 수 4,668
발행년 : 2019 
구분 : 국내학술지 
학술지명 : 초등도덕교육 
관련링크 : http://www.riss.kr/link?id=A106107044 
신경과학에 대한 도덕교육적 검토 -도덕적 행위자의 문제를 중심으로-
= Moral Education Review for Neuroscience - Focusing on the Problem of Moral Agent -

  • 저자[authors] 이슬비
  • 학술지명[periodical name] 초등도덕교육
  • 권호사항[Volume/Issue] Vol.0No.63[2019]
  • 발행처[publisher]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 자료유형[Document Type] 학술저널
  • 수록면[Pagination] 53-78
  • 언어[language] Korean
  • 발행년[Publication Year] 2019
다국어 초록[Multilingual Abstract] Moral education can be defined as intentional educational intervention aimed at cultivating moral agent. Especially, as agent of moral education, agents have the ontological meaning as the realizers of the purpose of moral edu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conditions of moral agents required in moral education as first-person perspective’s self-experience and autonomy and to reveal limitations of understanding moral agents in neuroscience, focusing on purpose of moral education, moral intuition and moral reflection. And as a complement to these limitations, we will present the minimal self and narrative self composed from the first-person perspective. This argument can be found in the fact that it shows the process of moral education review of neuroscience and investigation of the condition of moral agent which can not be reduced to neuroscientific explanations.

국문 초록[abstracts] 도덕교육은 행위자의 도덕성 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의도적인 교육적 개입으로 정의될 수 있다. 특히 도덕교육의 대상자로서 행위자는 도덕교육이 지향하는 목적의 실현자로 그 존재론적 의미를 갖는다. 본 논문은 도덕교육에서 요구하는 도덕적 행위자의 조건을 일인칭적 자기 경험과 자율성으로 제시하고 도덕교육의 목적, 도덕적 직관화, 도덕적 성찰을 중심으로 신경과학에서의 도덕적 행위자에 대한 이해가 갖는 한계를 드러낼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한계의 보완으로 일인칭적 관점을 통해 구성된 최소 자아와 서사 자아를 제시할 것이다. 이러한 논의는 신경과학적 설명으로 환원되지 않는 도덕교육이 가능한 도덕적 행위자의 조건에 대한 탐구와 함께 신경과학에 대한 도덕교육적 검토의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발행년 조회 수
공지 ! 논문 정보 제공 게시판입니다.   286
4668 1 윤리학 지식재산권법에 관련된 헌법적 쟁점과 향후 과제 / 이규홍 2019  115
4667 9 보건의료 원격의료의 법적 정당성과 미국 각 주의 원격의료제도의헌법적 근거에 관한 연구 / 최용전 2019  113
4666 20 죽음과 죽어감 웰다잉법의 시행을 둘러싼 제 문제 / 김민우 2019  138
4665 15 유전학 유전자 편집 기술의 메타모포시스 / 김광연 2019  110
4664 9 보건의료 원격의료의 규제 현황 및 개선방안 연구/ 김홍광, 이미숙 2019  94
4663 20 죽음과 죽어감 연명 치료의 결정 / 박소연 2018  130
4662 15 유전학 유전자편집기술에 관한 미국의 입법동향과 시사점 / 장인호 2019  99
4661 17 신경과학 청소년 폭력과 인지행동치료에 대한 뇌신경과학적 고찰 / 권해수, 윤일홍 2019  100
4660 5 과학 기술 사회 AI시대의 정신과학적 통합심신치유/ 조효남 2019  101
4659 15 유전학 생명과학 공통성 발견 과제 수행에서 대상의 수가 공통성 지식 생성과 뇌 활성에 미치는 영향 / 김용성, 정진수 2019  83
4658 17 신경과학 범죄인의 신경생물학적 기능손상과 교정치료/ 이명숙 2019  82
» 17 신경과학 신경과학에 대한 도덕교육적 검토 -도덕적 행위자의 문제를 중심으로- / 이슬비 2019  84
4656 4 보건의료 철학 간호사의 전문직 자율성과 공감능력이 환자안전문화에 미치는 융복합적 영향 / 이성수, 최혜란 2019  85
4655 4 보건의료 철학 간호사의 간호일터영성, 자기효능감이 환자안전관리활동에 미치는 영향 2019  83
4654 8 환자 의사 관계 요양보호사의 환자안전행위에 관한 영향요인 / 문명자, 이선혜 2019  29
4653 9 보건의료 블록체인 의료의 법적 문제 / 손경한, 박도윤 2019  40
4652 8 환자 의사 관계 환자안전 교육에서 팀 의사소통과 전문직 간 협업 / 박귀화, 박경혜 2019  34
4651 5 과학 기술 사회 선택에 관여하는 인공지능이 사용자 평가에 미치는 영향 / 하대권 2019  32
4650 9 보건의료 모바일 헬스케어에 대한 일반인과 의료인의 인식 차이 연구 / 안세은 2019  41
4649 1 윤리학 정보 투명성과 고객 결정권이 개인정보제공동의수준을 높여 주는가? / 박해령 201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