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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의학을 바로잡을 수 있는가 [8월 8일]

현재 모바일기술, 감지기, 유전자 배열 그리고 분석 소프트웨어의 발전은 우리의 산업구조와 주변환경에 대한 많은 양의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하며 이 정보의 합은 의학을 보통 환자의 치료에서 각 개인의 맞춤치료의 장으로 전환시킬 수 있음. UC 샌프란시

     스코 의과대학 정보 서비스 분야 이사인 Ed Martin은 아직 충분하지 않지만 많은 데이터가 실제로 모이고 있으며 환자에게 적용

     할 수 있도록 움직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음. 정보는 전자기록에서부터 의사의 판단, 검사 결과, 그리고 의학적 히스토

     리를 포함하여 제공되며 더욱이 유전적 정보는 환자의 특정조건을 예측하거나 그들에게 맞는 치료방법에 대한 판단을 제공할 수

     있음. 정보는 또한 그들이 소유한 돌봄에서 더 중요한 역할로 움직이도록 환자의 역할을 변화시키고 있음. 그리고 환자의 의사에

     게 권장된 정보를 기본으로 의학적 지침이 설립되도록 제공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정보는 전반적인 치료를 개선하

     는 의사의 연구를 돕기 위해서 사용될 수 있음. 그렇게 되기 위하여 연구자가 동시에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중앙 저장소를 만드

     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한 연구자가 실험실에 한정되지 않고 더 많은 연구자들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

     이 있음.

   http://www.technologyreview.com/news/529011/can-technology-fix-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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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생명윤리_관련_일일해외동향(8월8일).hwp (12.0KB / 다운로드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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