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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년 : 2004 
구분 : 국내학술지 
학술지명 :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관련링크 : http://www.riss.kr/link?id=A40037693 
보조생식술시 원인불명 불임환자의 산과적 결과에 대한 고찰
= Obstetric Outcome of Unexplained Infertility Patients Following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http://www.riss.kr/link?id=A40037693
  • 저자[authors] 조연경,허걸,김선희,차승희,조준형,김진영,양광문,전종영,궁미경,강인수

  • 학술지명[periodical name]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 권호사항[Volume/Issue] Vol.47No.6[2004]

  • 발행처[publisher] 대한산부인과학회

  • 자료유형[Document Type] 학술저널

  • 수록면[Pagination] 1179-1183

  • 언어[language] Korean

  • 발행년[Publication Year] 2004

  • KDC[Korean Decimal Classification] 516



주제어[descriptor] 원인불명 불임,보조생식술,산과적 예후,Unexplained infertility,ART,Obstetric and perinatal outcomes
초록[abstracts] [목적 : 본 연구는 원인불명 불임환자가 보조생식술 시행 후 임신된 경우 자연임신과 산과적 예후 및 주산기 예후를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 199년 1월부터 2002년 2월까지 성균관의대 삼성제일병원에 내원하여 최종적으로 진단복강경으로 원인불명불임으로 진단받고 보조생식술 시행 후 임신된 단태임신 79예와 연령과 산과력을 고려한 동일 기간의 172예의 자연임신군간에 산과적, 주산기 합병증을 후향적으로 비교, 분석하였다. 통계처리는 Chi-square test 및 t-test를 시행하였고 p<0.05인 경우를 유의한 차이가 있다고 판정하였다.  결과 : 보조생식술을 시행받은 원인불명 불임환자군이 자연임신군에 비해 분만시 제태연령 (38.2±0.5주 vs. 39.4±0.1주, p>0.001)이 유의하게 낮고, 임신성 당뇨병 (7.6% vs. 1.2%, p<0.01)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자간전증, 임신주수대비 저체중아, 양수과소증, 주산기 사망률, 제왕절개술의 빈도, 조기진통, 신생아의 1분, 5분 아프가 점수 등은 두 군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결론 : 자연임신인 경우와 비교하여 보조생식술에 의한 원인불명 불임환자의 임신은 분만시 제태연령이 낮았지만 조산은 증가하지 않았으며, 임신성 당뇨병 이외의 주산기 합병증은 증가하지 않았다.    , 


Objective : This study was aimed to evaluate the obstetric and perinatal outcomes of women with unexplained infertility following 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ART).  Methods : From January 1999 to February 2002, a total of seventy-nine singleton pregnancies which progressed beyond 20 weeks gestation following embryo transfer in women finally diagnosed as unexplained infertility by diagnostic laparoscopy were enrolled in this study. The matched control was spontaneously conceived 172 singleton pregnancies.  Retrospectively, we analyzed the obstetric outcome and compared gestational age at delivery, birth weight, Apgar score, and the incidence of perinatal mortality, preterm labor, preeclampsia,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and oligohydramnios between two groups.  Results : The mean gestational duration of study group was shorter than control group (38.2±0.5 vs. 39.4±0.1 weeks, p=0.001). The incidence of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study group (7.6% vs. 1.2%, p=0.001).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mean birth weight (3088.1±86.1 g vs. 3243.8±37.2 g), the incidence of small for gestational age (10.1% vs. 11.6%), preeclampsia (3.8% vs. 2.3%), oligohydramnios (3.8% vs. 5.8%), preterm labor (7.6% vs. 5.2%), cesarean delivery (45.6% vs. 41.3%), and perinatal mortality (1.3% vs. 0.6%) between the two groups.  Conclusion : The gestational duration of women with unexplained infertility after IVF-ET was shorter, but the incidence of preterm birth was not increased. And the incidence of gestational diabetes mellitus of study group was higher than that of spontaneously conceived pregnanc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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