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443)

  • 캐나다 법원, 조력죽음법률 대상환자 요건이 위헌이라고 판결
    캐나다 퀘벡주 고등법원은 중증장애인 2명이 의사조력자살을 요청한 것과 관련하여 기존 의사조력자살에 관한 연방법과 주법의 대상환자 요건이 위헌이라고 판결함.   퇴행성질환을 앓고 있는 두 명의 환자(51세 Jean...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9-17 18:48 | 조회 수 7
  • 네덜란드 치매환자 안락사사건 : 환자의 이익을 보호한 의사에게 무죄 판결
    환자에게 치사약을 투여하기 전 환자의 커피에 진정제를 몰래 넣은 의사가 네덜란드 안락사법을 어긴 혐의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받음.   검찰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환자(74세/여성)를 안락사시키기 전 환자의 동의를 ...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9-17 15:14 | 조회 수 9
  • 환자가 본인의 삶을 끝내기로 결정할 때 간호사의 역할
    2012년 암으로 죽어가던 Ben Wald(75세)는 미국 오리건주의 존엄사법을 이용하여 삶을 마감하는 치사약을 처방받기를 원함. 그의 아내인 Pam Wald는 호스피스간호사 Linda가 논의 중 정보를 제공하고 지원해줬다고 밝...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9-10 20:17 | 조회 수 31
  • 기독교병원이 조력죽음법률에 비추어 병원에 이의를 제기한 의사를 해고함
    미국 콜로라도주의 기독교가 운영하는 보건기관(센투라헬스社; Centura Health Corp.)이 본인의 환자가 의사조력죽음법률을 이용할 권리를 위하여 법정으로 간 베테랑 의사를 해고함. 해당 보건기관은 ‘조력자살’은 ‘...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9-10 15:11 | 조회 수 31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6일]
    □ 교통사고 후 장기 기증하고 세상 떠난 美 10세 소녀 〇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10세 소녀가 수십 명의 환자들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9-08 19:25 | 조회 수 6
  • [오피니언] 췌도세포를 이식하면 불안정당뇨병을 고칠 수 있는데, 미국에서는 왜 안 될까?
    ‘제1형 당뇨병’이라는 용어를 보면 일반적으로 인슐린 이미지를 떠올림. 인슐린이 이 흔한 질병의 주된 치료제이기 때문임. 하지만 완치시키지는 못함. 미국에서 시작하여 시험한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완치에 가까운 ...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9-03 19:27 | 조회 수 51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2일]
    □ 유전자가위 포함 '新치료법' 노크 가능해질듯 〇 국내에서도 유전자가위 등 최신 유전자 교정 도구를 이용한 획기적 유전자 치료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됨. 최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유전...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9-03 09:40 | 조회 수 23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0일]
    □ 연명의료법 시행 1년6개월.. 여전히 혼란스러운 의료현장   〇 의사 A씨는 지난 1월 10년 정도 근무했던 요양병원을 떠남 스스로를 인간 존엄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로 생각하며 환자에게 최선을 다해왔지만 폐렴에...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9-03 09:36 | 조회 수 24
  • 의사가 죽음이 가까워진 어린이의 부모에게 너무 늦게 알린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옴
    의사가 부모에게 나쁜 소식을 언제 어떻게 전해야 부모가 적절하게 대비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국가차원의 지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옴.   덴마크 연구팀은 의사가 죽음이 가까워진 어린이의 부모에게 너무 늦게 말...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8-27 19:05 | 조회 수 55
  • [오피니언] 신경외과 수술을 둘러싼 도덕적인 괴로움
    “신경외과 수술을 하더라도 의미 있는 회복 가능성이 점점 줄어드는 경우 수술은 환자의 최선의 이익에 부합할까?”   한밤중에 다른 병원에서 환자가 전원됨. 그는 몸이 뻣뻣해진 노인이었음. 말을 할 수 없었고, 몸...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8-21 18:45 | 조회 수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