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326)

  • 환자가 본인의 삶을 끝내기로 결정할 때 간호사의 역할
    2012년 암으로 죽어가던 Ben Wald(75세)는 미국 오리건주의 존엄사법을 이용하여 삶을 마감하는 치사약을 처방받기를 원함. 그의 아내인 Pam Wald는 호스피스간호사 Linda가 논의 중 정보를 제공하고 지원해줬다고 밝...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9-10 20:17 | 조회 수 29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4일]
    □ 국가간 ‘규제 하모니’, 의약품 접근성 제고 대안으로 ‘급부상’ 〇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혁신의약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체 질환의 2/3는 적절한 예방이나 치료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 이...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9-09 11:28 | 조회 수 6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3일]
      □ 정부 추진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 법적 근거 확보 ‘잰걸음’ 〇 정부가 추진 중인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의 법적 근거 확보가 늦어지고 있음.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9-08 20:01 | 조회 수 13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9월 2일]
    □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 노인복지관 추가 추진 〇 노인세대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관련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인복지관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에 포함시키는 방안이 추진됨. 불어민주당 인...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9-08 19:59 | 조회 수 11
  • 대부분의 장기급성기요양병원 환자는 5년 이내에 사망
    미국 장기급성기요양병원(LTACH; long-term acute care hospitals)에 입원한 노인환자의 대부분은 5년 이내에 사망하고, 남은 삶의 3분의 2를 입원실에서 보냄.   LTACH의 목표는 환자들이 쇠약해지는 질병과 부상으...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9-05 18:30 | 조회 수 43
  • [오피니언] 신경외과 수술을 둘러싼 도덕적인 괴로움
    “신경외과 수술을 하더라도 의미 있는 회복 가능성이 점점 줄어드는 경우 수술은 환자의 최선의 이익에 부합할까?”   한밤중에 다른 병원에서 환자가 전원됨. 그는 몸이 뻣뻣해진 노인이었음. 말을 할 수 없었고, 몸...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8-21 18:45 | 조회 수 63
  • 미국 오리건주와 워싱턴주에서 조력자살제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미국에서 가장 오랫동안 의사조력자살법률이 시행된 두 주의 통계는 이 제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유사성(similarities)을 보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옴.   미국에서는 말기환자가 본인의 목숨을 끊는 것을 돕는 법률...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8-20 18:42 | 조회 수 60
  • 어린이 장기기증에 대한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알리는 연구결과
    영국 사우샘프턴대(University of Southampton)가 주도한 연구는 자녀를 잃은 부모가 장기/조직 기증에 대하여 더 자주 논의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함.   독특하게도 이 연구는 만약 기증을 삶의 마지막 시기에 대한 ...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7-24 18:26 | 조회 수 57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7월 17일]
    □ 머스크, 이번엔 뇌 이식 실험…"인간 두뇌와 컴퓨터 연결" 〇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인간 두뇌와 컴퓨터를 직접 연결하는 뇌 이식 기술을 개발해 내년 말 인체 실험을 추진한다고 17일(현지시...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7-21 12:39 | 조회 수 43
  • 미국의사협회, 의사조력죽음에 반대한다는 입장 재확인
    미국의사협회(AMA;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연례회의에 모인 대의원들은 의사조력죽음에 반대하는 현재의 정책을 압도적으로 찬성함.   지난해 회의에서 찬반 양측의 열띤 증언이 나온 후 윤리법무협의회(Coun...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6-20 19:01 | 조회 수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