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399)

  • 줄기세포치료법의 ‘부적절한 과장 광고’
    클리닉은 값비싼 줄기세포치료법이 치매, 자폐증, 다발성 경화증 내지 뇌성마비 환자에게조차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치료비를 지불하기 위한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이 점점 보편화되고 있음. 그러나 환자와 ...
    배아정책연구팀 | 2019-09-16 17:20 | 조회 수 31
  • 새로운 일본줄기세포치료법으로 제기되는 희망과 윤리적 문제
    이 나라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치료법을 빠르게 추적하여 누가 건강 관리 결정을 내려야하는지에 대한 국제적 균열을 열었음.   2015년, 일본 오카야마 현에 거주하는 47세의 신지 쿠사치(Sinchi Kusachi)는 그가 30...
    인체유래물정책연구팀_ | 2019-09-16 16:54 | 조회 수 49
  • 연구자들이 유전자편집에 대한 선언문을 발표함
    - 산업계는 체세포 편집을 용인하지만 생식선의 편집은 부적절한 것으로 여김 -   재생의학연합(The Alliance for Regenerative Medicine, 이하 ARM)은 체세포의 유전자편집을 지지하지만 생식선의 유전자 편집은 부...
    유전자정책연구팀 | 2019-09-10 09:07 | 조회 수 47
  • [오피니언] 췌도세포를 이식하면 불안정당뇨병을 고칠 수 있는데, 미국에서는 왜 안 될까?
    ‘제1형 당뇨병’이라는 용어를 보면 일반적으로 인슐린 이미지를 떠올림. 인슐린이 이 흔한 질병의 주된 치료제이기 때문임. 하지만 완치시키지는 못함. 미국에서 시작하여 시험한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완치에 가까운 ...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9-03 19:27 | 조회 수 52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21일]
    □ 유전성질환 1만개 넘는데, 22개만 배아연구 허용…"바이오산업 크겠나"    〇 인간 배아 연구 규제를 풀기로 했던 정부 계획이 원점으로 돌아감. 생명윤리가 훼손될 우려가 있다는 반대에 막혔기 때문. 미국 영국 일...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9-03 09:38 | 조회 수 25
  • 인도 보건부, 네슬레의 조산아 임상시험 윤리위반혐의에 대하여 국가위원회에 조사 의뢰
    인도 보건가족복지부(MoHFW; Ministry of Health and Family Welfare)는 네슬레(Nestle; 식품회사) 인도의 유아우유대용품법(IMS법; Infant Milk Substitute Act) 조항을 위반한 혐의에 대하여 인도의학연구협의회(IC...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8-28 18:38 | 조회 수 61
  • 과학자들이 쥐의 뇌질환은 완치시키지만 인간의 뇌질환은 그렇게 하지 못하는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연구결과가 나옴
    실험실 쥐(mice)는 과학을 위하여 많은 것을 견뎌내는데, 종종 한 가지 (일시적인) 보상이 있음. 인간을 죽이는 질병으로부터 기적에 가깝게 회복되는 것임. 실험용 약물은 알츠하이머질환이나 조현병이나 신경세포종...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8-26 19:04 | 조회 수 36
  • 돈을 내야 참여하는 임상시험이 우려가 높아지면서 연방조사의 대상이 됨
    Michele Russell-Einhorn은 23년 동안 임상시험 승인여부를 결정하는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에서 일함. 그녀는 지난 1년 동안 흔하지 않고 논란이 있는 자금조달기전에 의존하는 임상시험계획서가 늘고 있다는 것을...
    생명윤리안전정책연구팀 | 2019-08-14 14:38 | 조회 수 55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9일]
    □ 의료 인공지능 시대, 필요한 의대 교육은…다분야 전문가 협업·인공지능 시대의 윤리의식·변화된 시대의 학습능력    〇 의료 현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도입으로 인한 변화를 눈앞에 두고 있음. 인공지능 헬스케어 기...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8-12 16:11 | 조회 수 44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8월 6일]
    □ 장기 이식 허용범위 확대   〇 장기 이식은 2007년 9월 28일 대통령령 개정을 통해 췌도, 소장도 이식 가능한 장기의 범위에 포함됐음. 또 2012년 12월 4일에는 대통령령으로 위장, 십이지장, 대장, 비장의 이식을 ...
    연구대상자보호정책팀 | 2019-08-12 16:06 | 조회 수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