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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조선] 죽음을 준비하는 교육 필요 - 박상은 위원장 인터뷰

박상은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 월간조선 2016년 4월호 인터뷰

 

"죽음을 준비하는 교육 필요"


⊙ 호스피스 병동에서 환자 2000명 임종 지켜봐, “죽음 너머까지 준비할 수 있는 임종문화 필요”
⊙ 10년째 아프리카에서 의료시설 개선하고 의료인력 양성하고 있는 아프리카미래재단 대표도 맡고 있어
⊙ “슈바이처가 아프리카에서 많은 사람을 진료했지만, 그 세대가 지나면 결국 원점… 현지 의료인력 양성 절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nNewsNumb=201604100037


기사 전문은 생명윤리정책전문도서관(http://bprlib.kr/)에 방문하시면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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