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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6월 29일]

개인정보위, 가명정보 전문가 풀 구성...28일부터 운영 시작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안전한 가명정보 활용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가명정보 전문가 집단()을 구성하고 28일부터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가명정보 전문가는 기관에서 가명정보를 활용할 때 가명처리가 적절하게 됐는지 검토하고, 결합된 가명정보를 반출할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령에 따른 안전성 확보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사 : https://www.news1.kr/articles/?4353252 (사진 : https://www.fnnews.com/news/202106281511532797)

보도자료 : 첨부파일 참조

 

혼합 접종과 mRNA 백신 효과 우수

다른 종류의 코로나19 백신을 혼합 접종하면 효과가 좋다는 연구가 나왔다. 또 화이자와 모더나 등 전령리보핵산(mRNA) 계열의 백신은 효과가 몇년간 지속되는 등 우수하다는 연구도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들은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어 화이자 백신을 혼합 접종한 결과 아주 우수한 효과를 보았다고 밝혔다고 <비비시>(BBC) 방송 등이 28일 보도했다. 연구진들은 화이자 백신을 두 차례 맞는 것도 높은 항체 수준을 제공하지만, 아스트라제네카에 이은 화이자 백신 접종은 매우 강력했다고 전했다.

기사 :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001292.html#csidxec0ad6be4d6eab5bd7a9751f1bbc9ea

관련 BBC 기사 : https://www.bbc.com/news/health-57636356

  

청소년도 '코로나 블루' 심각10명 중 1명 자해·자살 생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이후 우울과 불안을 느끼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자해 또는 자살 생각을 하는 청소년도 10명 중 1명꼴이었다.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는 29일 이런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청소년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학회가 전국의 만 13세 이상18세 이하 청소년 570명을 대상으로 527일부터 611일까지 온라인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전반적으로 청소년의 우울, 불안이 성인보다는 낮았으나 17.5%는 중등도 이상인 불안 또는 우울 위험군 중 한가지 이상에 해당했다.

 기사 :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906610001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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