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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7월 11일]

보건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용 방안 무궁무진

   〇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이 지난 10일 본원 연구동 9층 강당에서 '보건의료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용 방안의 이해'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음. 공공보건의료연구소가 주최하고, 생명자원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 기술이 의료 및 연구에 활용되고 있는 사례에 대해 살펴보고 미래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됨

       * 기사원문 보기: http://m.medipana.com/index_sub.asp?NewsNum=242749

       * 관련 기사: http://www.medifonews.com/news/article.html?no=147293

 

 

세상에서 유일한 복제견의 나라

    〇 지난 6월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 라크루아가 우리를 복제견의 나라(pays des chiens clones)’로 소개했음. 공항의 마약탐지에 복제견을 활용하고, 죽은 애완견을 상업적으로 복제해주는 별난 나라라는 것. 복제 기술을 부러워하는 논조가 아니라 오히려 심각한 윤리적·철학적 문제를 철저하게 외면하는 우리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565100015&ctcd=C13

 

 

의료 빅데이터 학습 맞춤형 암진료제공의료死角 해소

   〇 왓슨은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각 병원에서 수집된 의료 데이터가 본사 서버에 축적되면서 매일 새 지식을 학습함. 갈수록 더 똑똑해진다는 의미임. 어제의 왓슨과 오늘의 왓슨이 달라지기 때문에 보건당국으로부터 의료기기로 허가받기도 쉽지 않음. 안전성 검사 시점과 보급 시점의 소프트웨어 구성이 변하기 때문. 그래서 미국과 한국은 비()의료기기, 유럽연합(EU)은 의료기기로 분류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7120103120300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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