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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1월 30일]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추적 전산망 구축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를 위한 전산망을 구축,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는 살아있는 세포·조직 또는 유전물질 등을 원료로 제조한 첨단바이오의약품을 환자에 투여한 후 일정 기간 이상사례 등이 발생하지 않는지 확인하는 제도다. 전산망을 통해 첨단바이오의약품을 투여받은 환자는 본인 인증 후 첨단바이오의약품 투여 내역, 장기추적조사 진행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식약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 전산망을 이용하면 안전관리원이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를 효율적·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의사·약사·환자도 편리하게 자료를 기록·관리·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 : https://www.etnews.com/20211130000067

 

추가접종, 18세 이상 모든 연령으로 확대60세 이상 연내 마무리

보건복지부는 29일 오후 열린 코로나19 대응 특별방역점검회의 합동 브리핑에서 '단계적 일상회복의 지속을 위한 의료 및 방역 후속대응 계획'을 밝혔다. 브리핑에서 정부눈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후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 및 중증환자가 급증한 것과 관련해 12월까지 60세 이상 고령층 추가접종을 마무리하고, 18세 이상으로 추가접종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1220일부터는 시간 경과에 따른 백신효과 감소 등을 감안해 방역패스에 유효기간을 설정하고, 다중이용시설 및 감염취약시설 이용 희망자에게 추가접종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기본접종완료자에게 방역패스를 발급할 때 6개월의 유효기간(추가접종 5개월+유예기간 1개월)을 설정하고, 방역패스를 유지하려면 추가접종 간격 내에 백신을 다시 맞도록 할 방침이다.

기사 : https://www.news1.kr/articles/?4507662

 

WHO "오미크론 전파력·위험도 정보 부족파악에 시간 더 필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의 특성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로선 오미크론의 증상이 다른 변이와 다르다고 볼 만한 정보가 없다면서 증상의 심각성을 파악하기까지 며칠에서 수주가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예비 데이터상으로 코로나19에 걸렸다가 완치된 사람도 오미크론으로 인한 재감염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WHO는 유전자증폭 검사로 오미크론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지만 신속 항원 검사가 오미크론에도 여전히 유효한지는 현재 연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기사 및 사진 :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35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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