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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4월 30일]

'유전자 분석 비만관리' 서비스 가능해진다규제샌드박스 통과

  유전자 분석을 통한 비만·영양관리와 질병 가능성 확인 서비스 출시가 가능해짐. 1호 규제 완화 대상이었던 마크로젠 (32,800원 상승550 1.7%)에 이어 3개 업체의 소비자 직접의뢰(DTC) 유전자검사 서비스가 추가로 '규제 샌드박스' 문턱을 넘었음.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3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11건의 규제 샌드박스 안건을 심의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음.

  * 기사원문 보기: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42911081662118

  * 관련기사: https://go.seoul.co.kr/news/prnewsView.php?id=140190

 

 

서울아산 "인공지능으로 신장이식 거부반응 판별"

  그동안 신장이식 후 나타날 수 있는 거부반응을 확인하려면 신장에서 채취한 병리 조직을 슬라이드로 만들어 병리과 전문의가 분석해야만 했음. 사람이 직접 모든 부분을 다 분석하는 것은 시간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부분만 판독하는 경우가 대부분. 최근 인공지능 기술로 신장이식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거부반응 여부를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해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향후 활용도가 주목됨.

  * 기사원문 보기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42540&thread=22r02 

 

 

□  국가지식재산위 '바이오 지식재산 특별전문위' 출범

   바이오산업은 급속히 성장하는 분야로서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지재권은 불가분의 관계로 평가돼 왔다. 하지만 현재 생명윤리 및 개인의료정보보호 관련 규제 등으로 우수한 지재권 확보가 어려운 실, 이에 지식재산위는 지난 24차 위원회에서 바이오 산업 분야의 전문가, 관련 정부부처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심층 논의할 수 있도록 특별전문위 구성을 결의함

 * 기사원문 보기: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429000407

 

 

히포크라테스도 낙태시킬 것인가? 깨어진 의학윤리

  최근 헌법재판소에서 낙태 판결 이후 많은 논란이 일고 있음. 태아를 인간으로서 취급을 하지 않겠다는 것. 오랫동안 의사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던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완전히 상충되는 개념. 의사는 건강에 대한 지식이 많기 때문에 원하는 바에 따라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음. , 의사는 단순히 지식이나 실력이 많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이 있어야 완성되는 직업

  * 기사원문 보기: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2059

  * 관련기사: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2205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4290707001&code=940100

                   http://www.christiandaily.co.kr/news/%EA%B5%AD%EB%AF%BC%EC%A0%81-%EB%85%BC%EC%9D%98-%EC%97%86%EC%9D%B4-%EB%82%99%ED%83%9C-%EA%B4%80%EB%A0%A8-%EC%96%B4%EB%96%A4-%EB%B2%95%EB%A5%A0-%EA%B0%9C%EC%A0%95%EC%95%88-%EB%B0%9C%EC%9D%98%EB%8F%84-%EC%95%88-8336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