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212)

  • 간호학생의 죽음에 대한 태도 및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 이현정
    간호학생의 죽음에 대한 태도 및 호스피스에 대한 인식 = A Study on the Nursing Student` Attitude Toward Death and Perception on Hospice Care / 이현정 제어번호 99903969 저자명 이현정 ( Hyun Jung Lee ) 학...
    nibp | 2016-07-22 13:26 | 조회 수 243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7월 4일]
    □ 국회생명존중포럼 창립총회..염수정 추기경 “생명영역에서 법률이 양심 그르쳐선 안돼” 〇 여야 국회의원들이 함께하는 ‘국회생명존중포럼’ 창립총회가 7월 4일(월)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음. ...
    nibp | 2016-07-04 17:28 | 조회 수 301
  • 한국 ‘호스피스연명의료법’ 제정 … 아시아로 확대되는 자기결정권 [7월 4일]
    일본존엄사협회 실무자가 한국을 방문하여 호스피스연명의료법 통과에 기여한 전문가들을 인터뷰함. 법률의 주요 내용과 통과과정 등을 담아 일본존엄사협회 계간지 ‘Living Will’ 7월호에 실음. 이윤성 국가생명윤리...
    nibp | 2016-07-04 14:00 | 조회 수 293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6월 28일]
    □ 호스피스·완화의료 국민·의료인 인식부터 바꿔야..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 27일 국제심포지엄 〇 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원장 이윤성·서울의대 교수)은 27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 2층 대강당에...
    nibp | 2016-06-29 17:53 | 조회 수 189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6월 24일]
    □ 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 27일 호스피스ㆍ연명의료법 국제 심포지엄 〇 올해 2월 제정된 ‘호스피스ㆍ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호스피스ㆍ연명의료결정법)이 생명존중의 ...
    nibp | 2016-06-24 13:30 | 조회 수 156
  • 호스피스이용이 요양원에서 장기입원에 따른 비용을 늘리지는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옴 [5월 9일]
    호스피스서비스 이용이 요양원에서 장기간 입원하다 사망한 환자들의 마지막 6개월 동안의 의료비를 늘리지는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옴. 이 같은 연구결과는 미국노인병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Geriatrics S...
    nibp | 2016-05-09 20:35 | 조회 수 742
  • 시사기획 창 :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50분)
    (관련링크 누르시면 영상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69898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2016.04.26 ▶ 33살 피부암 환자의 마지막 여정 - 3년 넘게 피부암으로 투...
    nibp | 2016-04-28 09:55 | 조회 수 462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4월 26일]
    □ 2018년 2월 웰다잉법 시행… 병원 윤리위 기능·역할 더 중요해진다 〇 2018년 2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 법률’(일명 웰다잉법)이 시행되면 병원 윤리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이 더욱 중...
    nibp | 2016-04-26 16:33 | 조회 수 574
  • 완화의료가 삶의 질을 향상시킴에도 불구하고 낙인으로 여겨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옴 [4월 21일]
    완화의료(palliative care)라는 용어가 임박한(impending) 죽음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고 간주하는 환자들과 그를 돌보는 사람들(caregivers)에게 낙인(stigma)으로 여겨짐. 교육과 용어 변경은 완화의료가 통상적인 ...
    nibp | 2016-04-20 21:13 | 조회 수 370
  • 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4월 6일]
      □ "연명의료 결정 위한 의료기관의 설명의무 법제화해야" 〇 지난 2월 공포된 '웰다잉(Well-Dying)법'이 안착하려면 연명의료 결정 과정에서 의료기관이 질병 예후와 상태를 설명하도록 법제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
    nibp | 2016-04-07 17:40 | 조회 수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