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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만성피로 불러온 자가면역 간 질환, 유전적 원인 규명 등

□ 만성피로 불러온 자가면역 간 질환, 유전적 원인 규명

자가면역 간 질환인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의 유전적 요인을 규명하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경아 교수팀 등은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과 ‘카스파제-10 (caspase-10)’ 간의 관계를 규명했다.

  - 기사: https://jhealthmedia.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6028

 

□ 면역항암제, 당뇨병 발병 위험 높여…“고위험군 관리 必”

국내 의료진이 면역항암제 사용에 따른 당뇨병 발병 위험도와 발병 고위험군을 밝혀내 주목된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유미 교수 연구팀 등은 전통항암요법과 비교해 면역항암제 사용 시 당뇨병 발병 위험률을 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기사: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9434

 

□ 폐기되는 잔여배아 줄이는 노력 필요

윤리적인 관점에서 생명인 배아의 잔여배아 폐기량을 줄이기 위해선, 배아 생산수를 줄이고 배야 입양과 영구보존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난임의학과 잔여배아의 생명윤리’를 주제로 한 제2회 샘병원 생명사랑포럼이 지난 17일 안양 샘병원에서 개최됐다.

  - 기사: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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