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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조력존엄사' 논의 시작…치료 중심 의료계, 할일 태산 등

'조력존엄사' 논의 시작치료 중심 의료계, 할일 태산

말기 환자가 원하면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는 '조력 존엄사(의사조력자살)' 법안이 지난 15일 발의된 가운데 법안의 취지를 살리는 키를 쥔 의료계는 아직 준비가 돼 있지 않다. 입법 과정을 거쳐야 하겠지만, 법이 실제 의료현장에서 잘 작동하려면 오남용을 방지할 의료서비스 체계 구축, 환자를 곁에서 돌보는 의료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등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 기사: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618_0001912147&cID=10201&pID=10200

 

서울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 맞춤형 약물개발 가능성 제시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군 내 여러 군집의 존재가 발견되고, 원인 메커니즘이 규명돼 환자 맞춤형 약물 개발의 가능성이 제시됐다. 서울대학교는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묵인희 교수(국가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 단장) 연구팀과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존 하디(John Hardy) 교수 연구팀이 알츠하이머병 환자 내에는 각기 형질이 비슷한 환자 하위 군집들이 자가포식 (Autophagy) 작용의 차이에 의해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기사: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5500326205

 

먹는 임신중절약 품목허가 `가교임상` 놓고 1년째 표류

경구용 임신중절 의약품에 대한 품목허가가 가교임상 실시냐 면제냐 논쟁으로 1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다. 미프지미소에 대한 식약처의 결정이 계속 미뤄지는 이유는 '가교임상'을 두고 의료계와 시민사회계 등에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 기사: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06200210113104000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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