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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월 7일]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다음주 국내 들어온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7일 코로나19 대응과 관련, “다음 주에는 경구용 치료제(먹는 치료제)가 국내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제까지 회아자와 총 762천명분, 머크앤컴퍼니(MSD)와 총 242천명분 등 총 1004천명분의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가운데 일부가 내주 들어온다는 것이 김 총리의 설명이다. 도입 날짜는 13일 전후가 될 것으로 보이며 정부는 구체적인 활용 활용 방안을 내주 중 발표할 예정이다.

기사 및 사진 : https://www.yna.co.kr/view/AKR20220107029251001?input=1195m

 

식약처 거짓·부정 허가 인체조직 은행, 즉시 허가취소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거짓·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받은 인체조직 은행에 대해 적발 즉시 퇴출하는 내용을 담은 인체조직안전에 관한 규칙’(총리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38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조직은행이 입허가·갱신허가·변경허가 인체조직 수입승인·변경승인 등을 거짓·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것이 적발될 경우 곧바로 허가가 취소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사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107_0001716281&cID=13104&pID=13100

보도자료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6058&srchFr=&srchTo=&srchWord=&srchTp=&itm_seq_1=0&itm_seq_2=0&multi_itm_seq=0&company_cd=&company_nm=&page=1

 

논란 속 방역패스 계속될까법원, 오늘 효력정지 사건 심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입한 방역패스 정책의 효력을 유지할지 판단하기 위한 법원의 심문이 7일 열린다. 법원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는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를 비롯한 123명이 보건복지부 장관과 질병관리청장, 서울시장을 상대로 낸 집행정지(효력정지) 신청의 심문기일을 이날 오후3시로 지정했다. 집행정지는 행정청의 처분으로 회복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그 처분의 효력이나 집행을 임시로 막는 법원의 명령을 뜻한다. 만약 재판부가 집행정지를 결정하면 관련 본안 소송의 판결이 나올 때까지 방역패스는 중단된다.

기사 : https://www.yna.co.kr/view/AKR20220106155800004?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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