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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1월 22일]

시행 4년차 앞둔 존엄사법연명치료 안 받겠다서약 100만명 넘어

존엄사법이 시행된 이래 존엄사를 택한 임종기 환자가 18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보건복지부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에 따르면 202110월 말 기준으로 연명의료를 유보하거나 중단하기로 결정한 환자는 181978명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01831765, 201983, 2020134945명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치료할 수 없는 상태에 빠졌을 때 연명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서약한 사람도 100만명을 돌파하여, 올해 10월 기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사람(누적)1075944명으로 100만명을 돌파했다.

기사 및 사진 : http://www.segye.com/newsView/20211119510792?OutUrl=naver

 

"유전자 검사도 OK"마이데이터 초반 경쟁에 승부수 거는 금융사들(종합)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서비스 개시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금융사들은 유전자 검사부터 연말정산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초반 유치에 사활을 건 모습이다. 다만 내년부터는 은행, 핀테크에 이어 보험 및 증권사도 마이데이터 시장에 뛰어들며 사업자간 과다 경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현재 일부 금융사들은 고객 확보를 위해 최신형 고급 자동차 등 값비싼 경품을 내걸거나 직원당 고객 가입건수 할당량까지 배정한 상황이다. 금융당국은 이같은 과당 경쟁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기사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12110582606503

  

국내서 34년 만에 다섯 쌍둥이 탄생의료진 30명 투입

국내에서 1987년 이후 34년 만에 다섯 쌍둥이가 태어났다. 1991년생 동갑내기인 김씨와 서씨 부부는 2년 반이 지나도 임신 소식을 듣지 못하자 인공수정을 시도했다. 부부는 인공수정에 한 번에 성공해 여섯 쌍둥이를 임신했지만 임신 도중 한 명은 자연 유산됐고 다섯 쌍둥이는 건강하게 자라 세상 밖으로 나왔다. 아기들은 일반 태아에 비해 작게 태어났지만 건강 상태는 모두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9_0001658188&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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