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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1월 9일]

보건복지위, 법안심사 시동...‘비대면진료관심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11일 열릴 예정인 전체회의에 비대면(원격) 진료 범위 확대등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 등 14건의 의료법을 포함 총 272건의 소관 법률안을 상정하고, 법안심사소위원회의 법안 세부심사를 예고했다.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진료 한시 허용에는 동의했지만,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비대면 진료 확대에는 원칙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이어서 강병원·최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의료법 개정안 심사 추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기사 :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840

 

코로나19백신 부실 임상 논란휩싸인 화이자...“애석하다

최근 부실 임상시험 의혹에 휩싸인 화이자가 간담회를 통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화이자는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Cominaty)’ 임상시험 과정에서 이중맹검을 지키지 않아 데이터 중립성을 훼손하고, 부작용을 보고한 임상 참가자에게 신속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8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기자 간담회에서 화이자 랄프르네 라이너르트 사장은 이 같은 지적에 대해 영국의학저널(The BMJ)이 게재한 내용을 인지하고 있다. 이를 조사하고 있고 현재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 :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6405

 

유흥시설·노래방 등 방역패스계도기간 끝...오늘부터 과태료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등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적용되는 시설에 대한 계도기간이 80시를 기준으로 종료돼 방역 정책 위반시 과태료 부과 등의 대상이 된다. 앞으로 방역패스 적용 시설에 출입하기 전에는 접종완료 증명서나 PCR(유전자 증폭) 검사 음성확인서를 반드시 보여줘야 한다.

기사 및 사진 : https://www.yna.co.kr/view/AKR202111080859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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