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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10월 23일]

국민권익위, 사전연명의료 거부신청 기관 보건소 확대 권고

국민권익위원회가 사전연명의료 거부신청(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등과 관련해 발생하는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이용 절차 접근성 제고를 위해 등록기관을 전국 보건소로 확대할 것을 권고했음.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사전연명의료 거부신청은 도입 16개월이 지난 20197월 말 현재 약 30만명이 신청하는 등 이용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음.

* 기사원문 보기 :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1521

 

젊은 혈액, 회춘-노인질환 치료 실마리 될까

혈액이 젊음의 원천은 아니지만 분자 중 일부는 뉴런과 혈관을 재생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연구원들은 말함. 2005년 스탠포드 대학(Stanford University) 과학자들이 나이가 많은 유기체의 조직 재생에 대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연구진은 늙은 쥐와 어린 쥐의 혈관을 꿰매 순환계를 공유함

* 기사원문 보기 :

http://scimonitors.com/%EC%A0%8A%EC%9D%80-%ED%94%BC-%EA%B1%B4%EA%B0%95%EA%B3%BC-%EC%9E%A5%EC%88%98-%EB%85%B8%EB%A0%B9-%EC%A7%88%ED%99%98%EC%9D%98-%EB%B9%84%EB%B0%80%EB%AC%B4%EA%B8%B0/  

 

DNA 분석해 개인별 취약 질병 관리돕겠다

젠포유는 2016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블록체인 기반 헬스케어 플랫폼을 개발했음. 첫 설립 당시에는 인체 유전자 분석과 치료방안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시작됐지만 최근 블록체인 기술 도입에 열심. 이 기업은 젊을수록 내 유전자가 어떤 질병에 취약한지를 알고, 이를 관리한다면 삶의 질은 훨씬 좋아질 것이라며 건강 관리하는데 돕겠다는 포부를 밝힘

* 기사원문 보기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3/201910230102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