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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윤리 관련 일일언론동향 [6월 3일]

심각한 생명과학연구 '서울대 카르텔'교육부 내주부터 특별조사

   〇 최근 일부 대학 이공계 교수들의 자녀 논문 공저자 문제 등 연구윤리 위반 사례가 다수 적발된 가운데, 이 같은 연구부정·비리가 가능했던 이유가 출신대학, 특히 뿌리 깊은 '서울대 카르텔' 때문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음  

    * 기사원문 보기: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601_0000668911

 

 

혁신은 '후퇴' 규제는 '정체'..K-헬스케어 경쟁력 어둡다

    〇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혁신성장이라는 산업적 접근과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 도구라는 두 가지 관점을 모두 강조하고 있음. 보건과 복지뿐 아니라 산업 파급효과도 큰 만큼 고령화, 기간산업 침체 등 우리나라가 직면한 문제의 대안이 될 수 있음. 그러나 산업계는 정부가 혁신성장,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 중 어느 것도 제대로 이룰 정책 개발과 지원을 못하고 있다고 평가함  

    * 기사원문 보기: http://www.etnews.com/20190531000257

 

 

노인 건강 동네병원 활용·낙상예방 주택개조 필요

   〇 고령사회 대비를 위해 노인 건강은 서울시의 자원과 동네 의료기관의 연계를 강화하고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주택개조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음. 서울연구원, 서울의료원, 서울시공공보건의료재단은 서울시 노인건강을 위한 지역사회자원 활용과 정책 제언을 발표.

   * 기사원문 보기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43206622517784&mediaCodeNo=257

 

 

희망정책연구회 '장기이식과 의료윤리 정책' 세미나 개최

   〇 희망정책 연구회는 1일 오후 3시부터 경희대 정경대학 211호 세미나실에서 '장기이식과 의료윤리 정책'을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김명희 사무총장이 강연함.